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錫ドラ鉢 大浦裕記

錫ドラ鉢 大浦裕記

馬場勝文「ごはん炊鍋」の詳細ページ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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増渕篤宥

増渕篤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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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컬러는 할까말까~W-23cm. . #artwork #pottery #ceramic #handcrafted #handmade #homedecor #tableware #instapottery #lifestyle #kinfolk #vintage #craft #design #living #interior #chef #공예 #리빙 #디자인 #도자기 #인테리어 #그릇 #핸드메이드 #라이프스타일 #clay #art #studio #color #kwonjaewoo #권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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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アート | искусство | Arte | Kunst | Sculpture | 彫刻 | Skulptur | скульптура | Scultura | Escultura |

「野口悦士展 おいしい焼締め」  皿・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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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따뜻한 질감의 제주옹기가 봄의 꽃을 만났다. 조수리의 옹기마을을 찾았을 때 김청길 옹기장은 물레를 돌리고 있었다. 한 손에는 ‘수레’, 또 다른 손에는 ‘조막’이라 불리는 손잡이가 달린 평평한 나무판으로 옹기의 안팎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모양을 다듬고 있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오래두고 먹을 반찬을 보관하는 ‘망배기’라는 이름의 단지라고 했다. 작업실 밖의 가마에선 ‘불대장’의 역할을 맡은 선생의 아들이 가마 안으로 장작을 밀어 넣

소박하고 따뜻한 질감의 제주옹기가 봄의 꽃을 만났다. 조수리의 옹기마을을 찾았을 때 김청길 옹기장은 물레를 돌리고 있었다. 한 손에는 ‘수레’, 또 다른 손에는 ‘조막’이라 불리는 손잡이가 달린 평평한 나무판으로 옹기의 안팎을 토닥토닥 두드리며 모양을 다듬고 있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오래두고 먹을 반찬을 보관하는 ‘망배기’라는 이름의 단지라고 했다. 작업실 밖의 가마에선 ‘불대장’의 역할을 맡은 선생의 아들이 가마 안으로 장작을 밀어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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